공부에 기억을 코딩하다!

공부가 재밌어지고 저절로 외워지는 학습법!
논리적 사고와 실전 적용을 높여주는 획기적인 학습법!
상위 1% 기적의 학습법!

생각코딩이란?

SINCE  2016

1세계적 기업들의 생각기술을 접목한 인지학습법

생각코딩은 글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오랫동안 기억되도록 학습하고 복잡한 생각을 논리적이고 체계적 으로 정리하여 명료하게 표현하는
교육시스템 입니다.

생각코딩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생각기술들을 인지과학 이론과 접목하여 초, 중, 고등학생들이 공부, 독서, 발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대중화시킨 교육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복잡한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글의 핵심을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여 똑똑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즉,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조화시키는 인지학습법입니다.

2상위 1%의 두뇌로 만드는 기적의 학습법

단기기억이 장기기억이 되려면, 학습 내용을 부호화해야 합니다.

상위 1% 학생들의 두뇌는 부호화를 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진정한 메타인지 학습은 말하기에 앞서 학생들이 부호화를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근본적인 교육 솔루션을 제시했을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3미래형 사고력을 개발하는 코딩학습법

생각코딩은 우리 두뇌를 코딩하는 교육입니다.

코딩은 프로그래밍 뿐 아니라 부호화의 의미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부호화의 영문이 바로 encoding, coding입니다.

단순히 블록코딩과 프로그램 코딩을 배우기 위함이 아닌 컴퓨팅 사고력을 증진시켜 컴퓨터과학자처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즉, 논리적이고 구조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 시킵니다.

생각코딩은 미래 핵심 역량인 5가지 미래형 사고력을 증진 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1. 범주적 사고력 2. 비판적 사고력 3.컴퓨팅 사고력 4. 창의적 사고력 5. 융합적 사고력 입니다.
이러한 5가지 사고력을 증진 시키는것에 탁월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생각코딩 교육효과

기억력 향상생각코딩을 배우면 저절로 암기가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한국의 주입식 교육은 학생들이 공부한 내용을 있는 그대로 달달 외우도록 만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100% 복사하듯이 기억하는 공부, 그게 정말 진짜 공부일까요?
생각코딩은 학생들에게 상위 1% 학생들의 기억법을 가르칩니다. 이들의 기억법은 기억력 대회에 나가는 기억법 고수들의 연상기억법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의미상의
덩어리를 찾는 '청킹'과 개념들 간의 논리적 패턴을 만드는 '범주화'가 바로 그 비밀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의 내용은 각 과목의 전문가들이 논리적으로 체계화시킨
학문입니다.

생각코딩은 교과서 저자들의 의도를 파악한 뒤, 자신만의 논리로 재구성하도록 하는 기억법을 사용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기억을 하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기억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독해력 향상생각코딩을 배우면, 어떠한 긴 글도 자신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을 열심히 읽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때문일까요?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 문맹자'입니다. 실질적 문맹자는 글자는 읽지만, 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처럼 학생들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글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생각코딩은 문장, 단락, 지문의 핵심을 찾고 분석하는 훈련을 통해 학생들의 독해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생각코딩 교육이 익숙해진 학생들은 어떠한 긴 글이라도 빠르게 핵심을 파악하고, 수능같은 어려운 글을 보더라도 머릿속으로 바로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훈련이 익숙해지면, 학생들은 심지어 선생님의 강의나 인터넷 강의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수업 내용을 능동적으로 정리하게 됩니다. 학생들의 이런 습관은 수업시간만으로도 수행평가 대비를 가능하게 하는 놀라운 결과로 이어집니다. 생각코딩은 매 수업마다 선생님의 수업내용과 동영상강의를 구조화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듣기요약능력까지 향상시킵니다.

요약력 향상생각코딩을 배우면, 나만의 교과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생각코딩을 배우는 학생들이 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교육내용 중 하나가 바로 <교과코딩>입니다. 교과코딩은 학생들이 각자 자신만의 교과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과서의 내용 위주로 공부하지만, 상위 1%의 학생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보기 전에 교과서의 목차를 먼저 본 뒤, 교과 전체의 흐름과 구조를 파악합니다. 목차코딩을 시작으로 한 교과코딩은 교과서, 문제집, 학습지 등의 공부한 내용을 모두 합치는 교과융합코딩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과융합코딩을 자신의 말로 해보는 교과발표코딩으로 다시 한번 배운 내용을 인출시켜 보는 연습을 합니다. 행정고시, 사법고시 등 전문직 시험의 합격생들의 공통점이 바로 다양한 공부내용을 하나로 만드는 ‘단권화’와 ‘요약정리’입니다.

이처럼 생각코딩은 상위권에게는 최상위권이 될 수 있는 날개를 달아줄 뿐만 아니라,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안 나오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입니다. 어떤 과목, 어떤 시험이든 자신있게 만들어주는 생각코딩으로 학생들이 점수상승의 신화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교과코딩은 이미 공교육에서도 인정을 받아 2015개정 인정교과서로 공식채택되었습니다. 교과코딩은 암기과목 뿐만 아니라, 국영수사과 등 주요과목에도 적용되는 교과공부의 끝판왕입니다!!

학습력 향상생각코딩을 배우면, 공부효율이 10배 이상 증가합니다.

생각코딩은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율을 내는 상위 1% 학생들의 공부법입니다. 생각코딩은 교과내용의 핵심을 정확히 뽑아내는 훈련에 주력합니다. 일반 학생들이 모든 내용을 똑같은 방식으로 읽고 암기할 때, 생각코딩을 배운 학생들은 교과서의 핵심을 요점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공부합니다.

게다가 생각코딩은 공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훨씬 효율적이고 빠르게 요약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날로그식의 노트필기만이 아닌 디지털 기반으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다 보니 학생들은 공부한 내용을 언제든지 추가 및 수정이 가능하며, 자투리시간을 활용해 이를 스마트폰으로 볼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출력을 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주도력 향상생각코딩을 배우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자기주도능력이 생깁니다.

생각코딩은 글을 잘 요약하고 발표를 잘하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문제해결능력까지 향상시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로 채택된 생애코딩의 핵심 교육내용 중 하나인 시간코딩은 학생들이 직접 자신만의 학습 계획표 및 시간 계획표를 만들어 보는 교육입니다. 시간코딩은 단순히 할일 목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세부 항목들을 빠짐없이 작성하고, 이를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작성해보는 훈련입니다. 학생들은 시간코딩을 통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전보다 여유롭게 공부를 하면서도 여가시간을 즐길 수도 있어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학생들의 이런 습관은 시간을 계획하는 걸 넘어 인생과 미래를 설계하는데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발표력 향상생각코딩을 배우면,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발표능력을 갖습니다.

최근 메타인지 학습법과 하브루타수업이 교육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하브루타는 두 명이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서로 논쟁을 하는 유대인들의 전통적 학습법입니다. 또한 기존 유행하는 메타인지 학습법은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 말로 하는 '선생님 놀이' 공부법을 표방한다. 하브루타와 선생님놀이(기존 메타인지 학습법)의 공통점은 바로 '말'을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게 좋은 것은 알겠지만, 그게 어려워서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브루타를 잘하려면, 상대방이 하는 말의 핵심과 논리적 오류를 찾아 비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선생님 놀이(기존 메타인지 학습법)를 잘하려면, 공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억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잘해낼 수 있습니다.

생각코딩은 기존의 메타인지 학습법과 하브루타 수업을 보완하여 토론이나 발표를 더 잘하게 해 줄 수 있는 교육입니다. 생각코딩은 생각을 범주화하여 기억하는 방법과 말이나 글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자신만의 논리적 구조도로 만드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가르칩니다. 따라서 생각코딩을 배우는 학생들은 저절로 기억이 나고, 말이 술술 나오는 그런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논술력 향상생각코딩을 배우면, 인지과학 기반의 논리적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시중의 논술지도는 선생님의 머릿 속에 내재되어 있는 노하우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쓴 글의 논리적 흐름을 교정받는 게 대부분이지만, 생각코딩은 선생님의 논리가 아닌 학생의 논리에 따라 글을 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생각코딩은 철저히 인지과학적 기반 글쓰기 방법을 표방합니다. 인지과학적 글쓰기는 크게 계획하기 -> 생성하기 -> 검토하기 총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3단계를 세부화시킨 9단계의 글쓰기 프로세스는 계획하기를 6단계로 구분하는 반면, 글로 쓰는 생성하기를 1단계로, 교정 및 편집하는 검토하기는 2단계로 되어있습니다.

즉, 제대로 글을 쓰려면 학생들에게 바로 글을 쓰는 훈련부터 시키면 안됩니다. 서점에 있는 대부분의 글쓰기 관련 책들이 좋은 문장 쓰는 법을 가르치지만, 생각코딩은 학생들에게 논리적 구조도를 만드는 법과 육하원칙으로 생각하는 법을 먼저 가르칩니다.

또한, 생각코딩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학생들의 논리적 구조의 관계에 중복, 누락, 오류가 없는지 확인할 뿐입니다. 이 때,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로지컬씽킹이 활용됩니다. 맥킨지는 신입사원부터 로지컬씽킹 기반의 글쓰기와 말하기를 가르치는 것을 문제해결능력의 핵심으로 생각합니다.

이처럼 생각코딩은 인지과학 기반의 글쓰기와 세계적인 기업들의 논리적 사고법을 융합시킨 글쓰기 지도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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