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부터 외우나 — 1순위 329개부터. 2순위는 글자만으로는 뜻이 안 나오는 것, 3순위는 읽으면 뜻이 보이는 것. 순위를 어떻게 갈랐는지 보기 ▾
출제 빈도를 센 통계가 아니다. 그런 자료는 공개되지 않는다. 대신 아래 넷을 근거로 갈랐고, 성어마다 어느 근거로 그 순위가 됐는지 상세 화면에 적어 두었다.
- 헷갈리는 짝이 있다 (112개) — 「헷갈림 비교」 30조에 올린 것. 시험이 함정으로 쓰는 자리다.
- 고사가 있다 (334개) — 글자만 봐서는 뜻이 안 나오고 이야기를 알아야 한다.
- 자주 지목된다 (265개) — 다른 성어의 「같이 봐 둘 것」에 세 번 이상 걸린 것.
- 편집 판단 (233개) — 위 셋에 안 걸리지만 고등 국어에서 반복해 만나는 말이라 생각코딩연구소가 고른 것. 통계가 아니라 판단이므로 상세 화면에 그렇게 표시한다.
근거가 하나도 없는 195개가 3순위다. 겉뜻이 곧 속뜻이라 읽으면 알 수 있는 말들이다.
글자만으로는 뜻이 나오지 않는 말들이다. 이야기를 알아야 뜻이 서고,
한 번 읽은 이야기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출전이 확인된 것만 실었고, 확인되지 않은 유래는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두었다.
성어를 이루는 한자를 글자 하나씩 떼어 모았다.
글자만 보고 뜻과 음이 나오면 처음 보는 성어도 절반은 읽힌다.
글자를 누르면 그 글자가 들어간 성어가 모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