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코딩 인지학습 · 무료 학습 도구

한자성어 사전

고등 국어 내신·수능에 나오는 한자성어를 모았다 · 글자마다 뜻과 음을 붙이고, 겉뜻에서 속뜻으로 쪼개고, 25개 주제로 묶고, 먼저 외울 것부터 짚어 준다

720성어
3291순위
355유래
30비교표
이 자료 쓰는 법 — 생각코딩 3단계
1단계

쪼개서 넣기부호화

성어를 글자 단위로 분해해 훈음을 확인하고, 겉뜻에서 속뜻으로 한 번 더 내려간다. 통째로 외우지 않는다.

2단계

묶어서 쌓기저장

25개 주제로 묶어 덩어리째 기억하고, 헷갈리는 짝은 비교표에서 차이 한 줄로 못 박는다.

3단계

꺼내서 확인인출

암기카드와 퀴즈로 직접 꺼내 본다. 눈으로 읽은 것은 기억이 아니고, 꺼내진 것만 기억이다.

어디부터 외우나 — 1순위 329개부터. 2순위는 글자만으로는 뜻이 안 나오는 것, 3순위는 읽으면 뜻이 보이는 것. 순위를 어떻게 갈랐는지 보기 ▾

출제 빈도를 센 통계가 아니다. 그런 자료는 공개되지 않는다. 대신 아래 넷을 근거로 갈랐고, 성어마다 어느 근거로 그 순위가 됐는지 상세 화면에 적어 두었다.

  • 헷갈리는 짝이 있다 (112개) — 「헷갈림 비교」 30조에 올린 것. 시험이 함정으로 쓰는 자리다.
  • 고사가 있다 (334개) — 글자만 봐서는 뜻이 안 나오고 이야기를 알아야 한다.
  • 자주 지목된다 (265개) — 다른 성어의 「같이 봐 둘 것」에 세 번 이상 걸린 것.
  • 편집 판단 (233개) — 위 셋에 안 걸리지만 고등 국어에서 반복해 만나는 말이라 생각코딩연구소가 고른 것. 통계가 아니라 판단이므로 상세 화면에 그렇게 표시한다.

근거가 하나도 없는 195개가 3순위다. 겉뜻이 곧 속뜻이라 읽으면 알 수 있는 말들이다.

보이는 성어 720개
외우는 방식 자체를 바꾸면

성적은 어휘 개수가 아니라 구조에서 갈린다

이 사전은 생각코딩이 모든 과목에서 쓰는 방식 — 쪼개서 넣고(부호화), 묶어서 쌓고(저장), 꺼내서 확인하는(인출) — 을 한자성어에 그대로 옮긴 것이다. 같은 방식을 국어 비문학과 사회·과학 단권화에 적용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남는 것이 늘어난다.